매일신문

애국지사 서재현옹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제치하 중국 상하이(上海) 임시정부에 참여,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했던 서재현(徐載賢) 새문안교회 명예장로가 14일 한국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3세.황해도 장연 태생인 고인은 1919년 중국으로 건너가 다시 국내에 들어온 1948년까지 임정 산하 초등교육기관 조직인 '소년회'의 회장, 상해 한인청년당과 민족혁명당 등의 조직원을 지내며 현지인들의 일본제국주의 반대운동 등을 주도했다.

고인은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4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다.고인은 대전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는 삼성의료원 (02)3410-6914,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