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유도' 특검제 촉구 대구·경북 노동·시민단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 34개 노동·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연대 대구경북투쟁본부는 30일 검찰의 조폐공사 파업유도공작 수사발표와 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짜맞추기식 검찰 수사는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며 특별검사제의 즉각적인 전면도입과 함께 김태정, 강희복씨를 구속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