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전국 첫 일용직 노조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시는 24일 지난 4월10일 마산.창원지역 공공건설일용노동조합(위원장 김한우)이 제출한 노조설립신고서의 접수필증을 교부했다.

이로써 실직자들도 구직등록을 하고 작업대기 상태에 있을 경우 노조를 결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돼 실직자노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 70만 조합원을 거느린 전국 최대 노조로 부상될 전망이다.

현재 14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마창공공건설노조는 본격 출범에 따라 조직확대와 함께 창원시장을 상대로 정식으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등 노조활동에 나서 실업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실업극복 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전국 첫 공공근로노조의 위원장이 된 김위원장은 지자체의 공공근로사업 현장에서 보호장구.원거리 교통비 지급 등 정부의 지침마저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많다며 이런 불합리한 문제부터 개선하고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임을 밝혔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