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 영화음악 '타이타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많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은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셀린 디옹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이라는 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조사는 KBS라디오 '김광한 추억의 골든팝스'가 청취자 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2위는 '시네마 천국'의 '러브 테마'(Love Theme), 3위는 '러브스토리'의 테마음악 '스노 프러릭'(Snow Frolic), 4위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가 '문 리버'(Moon River)였다.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어 타임 포 어스'(A Time For Us), '귀여운 여인'의 '오 프리티 우먼'(Oh, Pretty Woman), '보디 가드'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 등이 지목됐다.

과거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나 '벤허' 등 추억의 명화들 주제가가 늘 상위를 차지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