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은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셀린 디옹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이라는 한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조사는 KBS라디오 '김광한 추억의 골든팝스'가 청취자 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2위는 '시네마 천국'의 '러브 테마'(Love Theme), 3위는 '러브스토리'의 테마음악 '스노 프러릭'(Snow Frolic), 4위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주제가 '문 리버'(Moon River)였다.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어 타임 포 어스'(A Time For Us), '귀여운 여인'의 '오 프리티 우먼'(Oh, Pretty Woman), '보디 가드'의 '아이 윌 올웨이즈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 등이 지목됐다.
과거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나 '벤허' 등 추억의 명화들 주제가가 늘 상위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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