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은 4일 휴대전화 통화내역 조회가 많아 사생활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국민의 정부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범죄수사 등에 필요한 것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통신조회 건수가 많은 것은 기록조차 은폐했던 과거의 정부와는 달리 공식기록을 남기고 있기 때문이며, 지능적인 범죄가 늘어나면서 범죄정보를 확인할 필요성이 높아진 것도 그 이유"라고 지적하고 "국민의 사생활을 침해하기 위한 통신 조회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