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집 상습 절도 10대 셋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5일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14)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7월26일 오후 4시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1동 최모(39)씨 집에 들어가 순금 목걸이 등 4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턴 것을 비롯, 모두 31차례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