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조수희 한국유도 기둥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수희(18·경북체고 3년)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미정, 조민선의 뒤를 이을 한국 여자유도의 기대주.

15일 여고, 대학, 일반이 함께 출전한 시드니올림픽 선발전 78kg에서 조수희는 1, 2 회전과 결승에서 실업과 대학언니를 잇따라 제압, 유도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조수희는 지난해 이미 춘계, 추계중고유도연맹전에서 우승, 여고부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올해는 부상으로 전반기 내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조수희는 영덕에서 초교 졸업후 좋은 체격을 인정받아 경북체중 이태득교사에게 스카우트돼 유도를 시작했다.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다리, 허리기술 등을 다양하게 구사하지만 순발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