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리케인 美 상륙 위력약화…4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플로이드가 16일 새벽(현지시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상륙하면서 최소한 4명이 숨지고 대규모 정전 사태가 빚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플로이드는 이날 새벽 3시(한국시간 오후 4시)께 윌밍턴에서 남쪽으로 약 40㎞ 떨어진 케이프 피어 인근에 도달했으며 밤사이 위력이 많이 약화됐으나 여전히 많은 비와 최고시속 209㎞의 돌풍을 동반했다.

캐롤라이나 전력사(社)가 47만명의 고객들이 정전사태를 겪었다고 밝히는 등 각 전력사들이 보고한 노스캐롤라이나의 정전 피해 주민수는 모두 60여만명에 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