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서 영화티켓 등 구입 정통부 11월부터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1월1일부터 전국 180개 주요 우체국에서 영화와 연극 티켓을 예매하거나 구입할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현재 서울 일부 우체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연물 예약·예매서비스를 11월1일부터 전국 7대 광역시 주요 우체국과 전국 대학교 구내우체국 등 180개 우체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을 가지 않아도 대도시 우체국과 대학구내 우체국에서 공연물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현금은 물론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 한결 편리해지게 됐다.

현재 우체국에서는 공연물 입장권 예매 뿐만 아니라 항공권과 철도승차권 예약·예매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고속버스와 병원 예약 업무도 실시할 계획이어서 우체국이 생활에 편리한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