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체국서 영화티켓 등 구입 정통부 11월부터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1월1일부터 전국 180개 주요 우체국에서 영화와 연극 티켓을 예매하거나 구입할 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현재 서울 일부 우체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연물 예약·예매서비스를 11월1일부터 전국 7대 광역시 주요 우체국과 전국 대학교 구내우체국 등 180개 우체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을 가지 않아도 대도시 우체국과 대학구내 우체국에서 공연물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현금은 물론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 한결 편리해지게 됐다.

현재 우체국에서는 공연물 입장권 예매 뿐만 아니라 항공권과 철도승차권 예약·예매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고속버스와 병원 예약 업무도 실시할 계획이어서 우체국이 생활에 편리한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