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출소 화재 소방서 피해집계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8시4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7동 남부경찰서 소속 명동파출소에 불이 나 2층 보일러실과 숙직실 등을 상당 부분 태우고 1층 천장 일부까지 번진 뒤 20분여만에 꺼졌다.

이 파출소 소속 장모(48) 경사에 따르면 보일러 작동상태를 점검하기위해 전기스위치를 올리자 순식간에 불길이 솟아오르면서 내부 벽을 타고 번졌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액이 50만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며 진화에 나섰던 중부소방서도 "피해가 경미하고 불에 그을린데 불과해 재산피해는 집계하지 않았다"고 밝혀 관공서끼리 봐주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