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압수 18억여원 반환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사랑투자금융 투자자 50여명은 29일 오후 대구지검 포항지청으로 몰려가 경찰이 압수해 보관중인 투자금 18억8천860만원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한사랑투자금융 피해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경찰이 보관중인 돈은 한사랑투자금융 포항지점이 마지막으로 영업을 했던 지난 18일에 입금된 돈인 만큼 피해자들에게 되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검찰과 경찰은 "한사랑투자금융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수사가 끝나는대로 되돌려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아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진 한사랑투자금융 신호식 지점장이 최근 친지를 통해 조만간 귀국, 경찰에 자진 출두할 뜻을 알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