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적 해학의 백미 '시집가는 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영진씨의 걸작 '시집 가는 날'은 한국적 해학과 풍자의 묘미가 보면 볼수록 더한 연극이다.

경주시립극단이 109회 정기공연작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 연극전용소극장 예술극장(옛 중앙동사무소 3층) 무대에 올린다. 명문가에 딸을 시집 보내려던 맹진사가 사위가 병신이라는 소문을 듣고 딸 갑분과 몸종 입분이를 바꿔치기 했다가 분통을 터뜨리는 해프닝. 이애자 정구익 권오성등 출연. 이금수씨가 각색·연출했다. 오후 7시 공연. 문의 0561)743-385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