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리 강직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조인들 사이에 신망이 높다.
검사에서 지난 74년 판사로 전관한 뒤 줄곧 대구지역에서 근무한 전형적인 향토법관으로 송진훈 대법관과 함께 대구지역 법조계의 기둥.
남성적인 용모에다 직원들에게 특히 윤리와 예절을 강조해 '달마대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효강(金孝江.56)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경북 영덕(59) △서울고-서울법대 △사시2회 △대전지검 검사 △대구지법 판사 △상주지원장 △대전지법원장 △대구지법원장 △광주고법원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