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달리 강직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조인들 사이에 신망이 높다.
검사에서 지난 74년 판사로 전관한 뒤 줄곧 대구지역에서 근무한 전형적인 향토법관으로 송진훈 대법관과 함께 대구지역 법조계의 기둥.
남성적인 용모에다 직원들에게 특히 윤리와 예절을 강조해 '달마대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효강(金孝江.56)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바둑.
△경북 영덕(59) △서울고-서울법대 △사시2회 △대전지검 검사 △대구지법 판사 △상주지원장 △대전지법원장 △대구지법원장 △광주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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