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27일 보리파종 연시대회를 시작으로 「겨울철 노는 땅 없애기」 총력전에 들어갔다.
지난해 102㏊에 그쳤던 보리재배 면적을 500ha로 늘리는 것을 비롯, 마늘·호밀·사료·녹비작물 등 총 1천㏊에 재배키로 하고 보리 종자대는 50%를 지원키로 했다. 마성면 하내1리에서 가진 연시대회에는 농민 100여명이 참석, 보리 대단위 기계화재배단지 조성 붐에 불을 당겼다.
겨울철 식용 및 사료·녹비작물 재배 확대는 환경보호는 물론, 땅심과 소득을 높이는 삼중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