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겨울철 노는땅 없애기 보리파종 연시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27일 보리파종 연시대회를 시작으로 「겨울철 노는 땅 없애기」 총력전에 들어갔다.

지난해 102㏊에 그쳤던 보리재배 면적을 500ha로 늘리는 것을 비롯, 마늘·호밀·사료·녹비작물 등 총 1천㏊에 재배키로 하고 보리 종자대는 50%를 지원키로 했다. 마성면 하내1리에서 가진 연시대회에는 농민 100여명이 참석, 보리 대단위 기계화재배단지 조성 붐에 불을 당겼다.

겨울철 식용 및 사료·녹비작물 재배 확대는 환경보호는 물론, 땅심과 소득을 높이는 삼중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