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조작 이익치씨 執猶3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형사3단독 유철환(柳哲桓)판사는 3일 현대 주가조작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이 구형된 현대증권 회장 이익치(李益治) 피고인에게 증권거래법 위반죄를 적용,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년이 구형된 현대증권 상무 박철재(朴喆在)피고인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이, 불구속기소돼 징역 1년6월이 구형된 현대전자 전무 강석진(姜錫眞)피고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이 각각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와함께 벌금 100억원이 구형된 현대증권(주) 법인에 대해 벌금 70억원을 선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