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핸드폰 택시 두고내려 반환요청하자 돈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 친구가 택시에 휴대폰을 두고 내렸다. 내린 친구는 바로 전화를 했고 운전기사는 친구가 있는 곳까지 가져다 주겠다고 했다.

택시운전사는 수고비 및 차비조로 2만원을 요구했다. 돈이 없던 친구는 다음을 기약했다. 다음날 연락을 해 차고지에 놔두면 찾아간다고 하니 운전기사는 화를 내며 큰소리로 돈이야기를 하면서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다.

이 친구는 택시회사로 연락을 했지만 ㅅ택시 회사에서는 운전사와 개인적으로 해결하라고 했다. 실수는 있었지만 내 소지품을 돈을 주고 찾아야 하다니 그것도 회사에서 그것을 묵인하고 있다면 너무나 큰 문제다.

최영준(wjd04@hanmail.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