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말 한국 주가지수 1000육박 전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자매지인 배론스가 최근호에서 한국의 종합주가지수가 연말에 1,000선에 육박하는 등 아시아 각국 주가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배론스가 지난 8일 종가를 기준해 분석한 한국, 일본, 홍콩, 필리핀, 태국의 연말주가지수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종합주가지수는 올해말에 10.07%(91.40)가 상승한 999에 이를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일본 닛케이지수와 홍콩의 항셍지수는 올해말에 각각 3.66%(667.02)와 14.62%(1974.40)가 상승한 18,908과 15,49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배론스는 또 필리핀의 PSI와 태국의 SETI도 9.27%(184.45)와 11.19%(46.50)가 상승한 2,173과 462를 적정주가수준으로 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