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행성 오락실업주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0일 사행성 오락영업을 해온 혐의(음반.비디오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 위반)로 오락실 업주 정모(29.대구시 남구 대명동)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올 초 대구시 중구 대신동 자신의 오락실에 사행성 오락기인 '트로피' 24대를 설치한 뒤 점수에 따라 현금을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월 평균 300여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겨온 혐의다.

이와함께 경찰은 대구시 중구 동성로 ㅅ오락실 업주 강모(33.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