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물급 변호사들 무료 변론 자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장관, 대법관 출신의 거물급 변호사들이 김태정(金泰政) 전 검찰총장의 무료 변론을 자청하고 나섰다.

김 전총장의 변호인인 임운희 변호사는 5일 "평소 그를 아끼던 선배 법조인들과 대학.사시 동기 변호사들이 변론을 맡겠다고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임 변호사에 따르면 법무장관과 대법관을 지낸 안우만(고시11회) 변호사와 대법관 출신으로 김 전총장의 광주고 선배인 천경송(고시13회) 변호사가 이날 선임계를 제출했다.

안 변호사는 97년 법무장관 시절 당시 차관이던 김 전총장과 호흡을 맞췄던 사이다.

그러나 김 전총장측은 대규모 변호인단 보다는 실무를 맡을 수 있는 변호사 4∼5명을 추가로 받아들여 변호인단을 구성키로 하고 6일중 변호인을 선임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