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새로산 소파에 흠집, 덧칠해 구매자 속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결혼 3년째를 맞는 주부다.

아파트 거실이 허전해 3인용 소파를 ㅇ가구 계명점에서 구입했다. 배달된 후 보름후 소파를 이동하다보니 뒷면에 긁힌 자국을 발견하게 되었다. 뒷면이 검은색이라 처음엔 몰랐는데 검은 매직으로 군데군데 칠해져 얼룩져 있었다.

이런 기만행위가 너무 속이 상했다.

고객을 우습게 알고 한개 판매하는 것에 급급해서 불량품을 판매한다면 지금 당장은 매출이 늘지언정 다가올 미래는 희망이 없다고 본다.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즈음에서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는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김영미(매일신문 인터넷독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