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직원끼리 폭력다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29일 영천시내 기성 폭력조직인 속칭 '우정파'와 신흥 조직인 '팔공파' 조직폭력배 10명을 검거, 폭력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팔공파 박모(19)군 등 5명은 지난 6일 새벽 4시쯤 우정파 홍모(18)군을 금호강변으로 끌고가 마구 때려 10일간의 상해를 입히고 지난 27일엔 우정파 조직원이 일하는 완산동 모전자오락실에 들어가 집기를 파손했다는 것.

또 우정파 허모(20)군 등 5명은 27일 밤11시쯤 팔공파가 우정파를 위협하는데 대한 보복으로 팔공파 중간보스 이모(30)씨가 경영하는 영천시 완산동 모회관에 들어가 2천여만원 상당의 기물을 손괴한 혐의다.

金才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