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월부터 011 아날로그서비스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월 1일부터 011 이동전화의 아날로그 서비스가 중단된다.

011이동전화사업자인 SK텔레콤(사장 조정남)은 30일 "다음달 1일부터 아날로그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히고 "011 이동전화의 아날로그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가입자들은 31일이전에 모두 디지털 서비스로 전환해야 된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0월 아날로그 서비스 중단방침을 발표했을 당시 약 6만명이었던 가입자가 금년 말까지 전환키로 예약된 이동 공중전화등 법인용 전화를 제외하면 30일 현재 2천여명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들 2천여명의 아날로그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저렴한 가격에 최신 기종의 디지털단말기로 바꿔주기로 했으며 연말연시 연휴기간중에도 지역별로 대리점을 지정해 디지털단말기로의 전환 업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