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정사 영산암 등 34점 문화재 지정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고의 사찰벽화가 발견된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는 4일 대웅전 후불벽화와 함께 영산암과 덕휘루, 대웅전 법당 소종, 대장경판, 그림 등 모두 34점의 건물과 탱화에 대해 문화재 지정을 당국에 신청했다.

국보급인 대웅전 후불벽화와 함께 16세기경에 지은 것으로 알려진 영산암과 조선 중기 건물인 덕휘루, 대웅전 법당 소종, 1700년대에 그려진 괘불탱화(1710년), 감로탱화(1765년), 조사탱화(1766년), 대장경판(602점) 등은 보물급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