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광부, 남북합작 여행사 설립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만강 유역과 북한 나진.선봉지역의 관광상품을개발하고 판매할 남.북한 합작 여행사 설립이 추진된다.

문화관광부는 오는 6, 7월중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열릴 두만강 개발계획(TRADP) 관련 5개국 정부 실무자 회의에 참가, 북한측에 여행사 공동설립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문화부는 오는 28일 속초와 러시아의 연해주 남단 자루비노항을 연결하는 여객선인 동춘페리호의 출항을 계기로 두만강 유역에 대한 관광업계와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활용하기 위해 이같은 제안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두만강 개발계획 실무자회의에는 관광분야에서는 문화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재정경제부, 통일부 관계자들도 참가해 두만강 유역의 공동 개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