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광부, 남북합작 여행사 설립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만강 유역과 북한 나진.선봉지역의 관광상품을개발하고 판매할 남.북한 합작 여행사 설립이 추진된다.

문화관광부는 오는 6, 7월중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 열릴 두만강 개발계획(TRADP) 관련 5개국 정부 실무자 회의에 참가, 북한측에 여행사 공동설립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문화부는 오는 28일 속초와 러시아의 연해주 남단 자루비노항을 연결하는 여객선인 동춘페리호의 출항을 계기로 두만강 유역에 대한 관광업계와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활용하기 위해 이같은 제안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두만강 개발계획 실무자회의에는 관광분야에서는 문화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재정경제부, 통일부 관계자들도 참가해 두만강 유역의 공동 개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