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의보 50% 국고지원하라",경북 의사-의대생 총파업 출정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적으로 3차 의사파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약사법 개정과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한 경북지역 의사-의대생 총파업 출정식'도 6일 오후 2시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내 씨름장에서 도내 회원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경북도의사회.병원의사협의회.전공의협의회.동국대 의대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출정식 참가자들은 "정부는 약사법 개정과 지역의보 50% 국고지원 등을 약속하라"고 요구했다.

도내 1.2.3차 진료기관의 대부분 의사들이 폐업에 참가하고, 의대생들도 자퇴서 제출 및 시험거부 등을 통해 투쟁에 동참하고 있다"는 경북도의사회 관계자는 "지역별 거점병원에서 교수와 전공의로 구성된 참의료진료단을 구성해 응급환자와 중환자는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