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대구~북경간 정기성 전세기 운항을 한 이후 10월쯤 주 2회 정기노선으로 전환한다.
대한항공은 8월 4일부터 대구~북경간 매주 화.토요일 주 2회 156석 규모의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한다. 소요시간은 2시간 20분으로 인천국제공항 이용때보다 비용과 시간이 단축된다.
대한항공은 "정기성 전세기는 정기노선 개설을 전제로 시장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예비운항"이라며 "오는 10월 예정된 한.중 항공회담에서 정기노선 개설을 의제로 올려 정기편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가을시즌부터는 방콕행 전세기 20여회, 중국 청도행 전세기 1회이상을 운항할 계획이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