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하계U대회 조직위-백두산 성화 채화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하계 U조직위원회(위원장 문희갑 대구시장)는 26일 오후 중국 옌벤을 통해 성화 채화 후보지인 백두산 천지를 방문, 이곳에서 대구 대회의 성화를 채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천지 주변을 둘러본 조직위(성화 채화 답사반) 관계자들은 북한땅인 백두산 최고봉 장군봉(해발 2749.2m)에서 성화를 채화하기로 하고 전극만 북한 대학체육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북한측과 협의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북한과 협의가 되지 않을 때는 중국땅인 백두산 백운봉에서 성화를 채화, 봉송하기로 결정했다.

백두산에서 김교성 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