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중석에서-한국대표팀 부상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미국과의 평가전을 앞둔 한국대표팀에 부상주의보가 내려졌다.대표팀의 고참 공격수 김도훈(전북)은 6일 오후 평가전 장소인 서귀포월드컵구장에서 실시한 모의경기에서 문전으로 드리블을 하다 골키퍼 김병지와 충돌한 뒤 발목에 심한 통증을 호소, 훈련을 중단한 채 그라운드 밖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와 함께 한국은 수비수인 이민성(부산)이 발목부상, 김태영(전남), 현영민(건국대)이 각각 무릎부상으로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는 등 주전급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J-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뛰고 있는 황선홍과 유상철은 이날 오후 입국,7일부터 훈련에 본격 합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