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카카오, '폭발물 설치' 위협 메시지에 전 직원 재택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if) 카카오' 콘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전 직원은 안전 조치 차원에서 재택근무로 긴급 전환하는 등 회사 측이 대응에 나섰다.

15일 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카오 고객센터로 사옥 내 폭발물 설치를 암시하는 메시지가 전달됐다. 백현동 소재 카카오 아지트에 사제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글이었다. 회사 측은 해당 메시지를 접수한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긴급히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