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용수는 J리그서 선취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수리' 최용수(제프 이치하라)가 11일 일본프로축구 J-리그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13분 선취골을 터뜨리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최용수는 지난 3일과 7일 경기에 이어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감각을 유지, 시즌 7호골을 기록했다.

한편 방출설이 나도는 가시와 레이솔의 황선홍은 부상을 딛고 이날 경기 후반에 투입, 최용수와 맞대결을 펼쳤지만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되며 국민의힘이 낙마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상주에서 치매 할머니가 영하 10도의 혹한 속에서 12시간 만에 무사히 발견되어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