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상징석 역사속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의 얼굴인 '現代' 상징석이 19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졌다.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을 접수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사옥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계동사옥 앞 우측 한쪽에 자리잡고 있던 가로 2.5m, 세로 1.8m 크기의 '現代' 상징석을 치웠다.

현대그룹 해체 전까지만 해도 계동사옥과 함께 자주 TV 및 신문 지상에 크게 등장하곤 했던 '現代' 상징석은 말 그대로 현대그룹 영욕의 역사를 품고 있는 상징물로, 지난 1983년 5월 계동사옥 준공과 함께 세워진 후 19년3개월만에 사라졌다.이 상징석 뒷면에는 현대그룹의 대표주자인 현대건설의 역사가 간략하게 새겨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