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내일 별들의 전쟁 첫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주(32)가 23일 세계 최정상급 선수 78명만 불러 모아 500만달러의 돈잔치를 벌이는 '별들의 전쟁'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시즌 2번째 대회인 NEC인비테이셔널에 처음으로 출전한다.

최경주는 일단 10위권 이내 입상을 목표로 잡고 있다.23일 오전 1시40분 10번홀에서 티오프하는 최경주는 세계랭킹 4위 구센, 괴력의 장타자 존 댈리(미국)와 1라운드를 치른다.

한편 PGA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사상 첫 '아메리칸슬램' 달성에 실패한 우즈는 이대회에서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