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징계 양궁선수에 태극마크 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훈련거부 기록 등 말소훈련거부 파동으로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됐던 남자 양궁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게 됐다.

대한양궁협회는 양궁인의 화합과 재도약을 위해 모든 징계조치를 조건없이 해제하고 징계기록도 모두 말소시키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특수부대 극기훈련을 거부해 국가대표 자격정지를 당했던 정재헌(대구중구청), 김보람(두산중공업), 장용호(예천군청), 김청태(울산남구청) 등 4명의 자격이 복원됐다.

협회는 부산아시안게임의 성공개최와 2003년 뉴욕세계선수권대회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양궁강국의 면모를 과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