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된다는 처서(處暑)를 하루 앞둔 22일 청도 매전면 김병균(59)씨 농장의 땅콩호박이 탐스럽게 익어 가을색을 띠고 있다.

김씨가 재배하는 호박들은 과일처럼 생으로도 먹을 수 있으며 호박국수로도 가공돼 전국에 팔리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