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신당추진위 인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21일 당무회의를 열어 신당창당 실무를 맡은 신당 기획위원회와 대외교섭역을 맡은 당 발전위원회를 통합한 '신당추진위원회'를 발족시켰다.

한화갑 대표는 이날 노무현 대통령 후보와의 협의를 거쳐 신당추진위원장에 김영배 의원, 부위원장에 김원길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신당추진위는 또 자문위원에 김상현·김운용·김원기·최명헌 의원과 이종찬 전 국정원장을 임명했고 추진위원에 유용태·이호웅·박상규·이미경·박금자·장영달·조성준·원유철·박병석·이재정·김덕배·강운태·박주선 의원 등 13명을 각각 선임했다.

김영배 위원장은 "외연확대를 위한 신당창당이 당의 명령인 만큼 이를 저해하는 어떤 언동과 방침도 있을 수 없으며 신당은 오로지 중도개혁과 국민통합 신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