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119구조대에는 말벌이 본격적인 활동을 하는 시기를 맞아 벌집을 없애달라는 구조요청 신고전화가 쇄도.
119구조대 대원 4명은 지난 22일 오전 김천 구성면 하강리 쌍금전자 공장안에 벌 100여마리가 벌집을 지어놓아 작업을 못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자체 제작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스프레이로 벌을 퇴치한 후 벌집을 제거하는데 성공.
또 구조대는 지난 21일에도 가정주부 이모(28·김천 지좌동)씨로부터 처마밑에 말벌들이 집을 지어놓고 집 주변에 날아다녀 무섭다는 전화를 받고 출동해 벌집을 제거했다. 구조대측은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말벌 관련 구조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행사에 14억" 꺼내자…최휘영 "폄하하지 마십시오!" [여의도.gif]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참석한 경찰의 날 행사…美·日 대사 빠지고 中·러 대사 참석
李대통령 지지율 40% 회복했지만…국민 40%는 "경제 나빠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