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전 승리 자신"-박성화 감독 인터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장전에 들어가기 직전 결승골을 뽑아내 너무 기쁘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준결승이 최대 고비였는데 선수들이 굉장히 잘해줬다. 양팀 모두 후반에 많이 지쳤는데 수비수였던 여효진이 수비형미드필더로 교체투입된 뒤 제몫을 다해줬다. 정조국도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일본과의 결승에 승부수가 될 것 같다.

결승 상대인 일본의 전력은 우리와 비슷하고 경기운영능력과 조직력이 뛰어난 팀이다. 우리 선수들도 많이 지쳐있지만 일본은 4강에서 연장전까지 벌여 더욱 피로가 누적된 상태다. 올 3월 평가전에서 두차례 모두 이긴 만큼 철저히 준비를 해 반드시 우승컵을 거머쥐겠다.

무릎이 좋지 않은 김수형은 결승전에 뛰지 못할 것 같다. 정조국과 김동현을 그대로 투톱에 기용하면서 오늘처럼 최성국은 조커로 활용할 생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