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1분기 BSI 92 포항상의 80개업체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안 호경기를 구가했던 포항공단 업체들의 내년 1분기 전망은 어둡게 나타났다포항상공회의소가 최근 근로자 20명 이상의 80개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올해 4분기 대비 92에 그쳤다. BSI가 100을 초과하면 경기회복 전망이, 100 미만이면 경기악화 전망이 우세한 것을 의미한다.

지역 업체들이 이처럼 비관적인 분석을 내놓은 것은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 가능성에 따른 유가불안과 미국경제의 장기침체 등 대외적 요인과 연말 대선결과에 대한 불확실성 등 내부적 불안요인이 겹친데서 비롯된 것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연임 개헌 추진이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비판했고, 조정식 국회의...
중국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코스피 지수가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
2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가 30여 분 후 해제되었다. 미군 측은 누출된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은 구마모토시 등지에서 진도 7의 흔들림을 유발하며, 부산 및 경남에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