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뤼셀, OLED 단말기 합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뤼셀 테크놀러지는 지난달 29일 한국의 현대LCD와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LCD는 코스닥 등록업체인 반도체ENG와 중국 둥팡(東方)전자(BOE)의 합작 법인으로 하이닉스도 지분 참여하고 있으며 보급형 액정화면(STN-LCD) 등을 제조하고 있다.

뤼셀은 보도 자료를 통해 자사의 블랙 레이어 기술과 현대LCD의 O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대전화와 PDA 등에 내장되는 OLED 디스플레이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뤼셀은 또 내년 봄께 2.1인치 블랙 레이어 패시브 매트릭스 OLED 디스플레이 견본을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계약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브라이언 케네디 뤼셀 사장은 "LCD 디스플레이 업계의 선두주자 중 하나인 현대LCD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고 "이번 제휴로 우리 회사의 블랙 레이어기술 특허 이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