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역전 발판 동점타…4타수 2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역전승에 발판을 놓는 동점타를 날렸다.

이승엽은 17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홈경기에서1-2로 뒤진 5회 2사 2루에서 상대 좌완 선발투수 이시가와 미사노리로부터 중전안타를 때려 1타점을 올렸다.

중견수가 홈으로 송구하는 틈을 타 재빨리 2루까지 진루한 이승엽은 후속 다카하시 요시노부의 안타 때 역전 득점도 성공했다.

이승엽은 앞서 0-1로 뒤진 1회 2사 1루에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를 때려 1루 주자를 3루까지 보냈다.

후속 타자 다카하시의 적시타가 터져 요미우리는 1-1로 동점을 이뤘다.

이승엽은 1-2로 뒤진 3회 주자 없는 2사에서는 2루 땅볼로 물러났고 3-2로 앞선7회 주자 없는 1사에서 맞은 네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플라이에 그쳤다.

이승엽은 이날 4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을 0.322에서 0.324(408타수 132안타)로조금 올렸지만 홈런포는 6경기째 침묵했다.

요미우리는 야쿠르트를 3-2로 따돌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