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트윈스 조인성, 2억5천만원에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9일 포수 조인성(31)과 내년 시즌 연봉 2억5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올해 연봉 1억3천만원 대비 92.3%나 올라 팀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9년만에 연봉 2억원을 돌파했다.

조인성은 올 시즌 11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 홈런 10개, 타점 38개로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하지만 LG는 내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릴 조인성을 붙잡으려는 포석으로 연봉을 대폭 올려준 것으로 풀이된다.

LG는 내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 49명 가운데 46명과 계약을 마쳤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