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양준혁, 일구회 최우수선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 타자 양준혁(38)이 일구회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개인 통산 2천안타 기록을 돌파한 양준혁은 12일 프로야구인들의 모임인 일구회(회장 김양경)가 서울 프리마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여는 2007년 제12회 일구상 시상식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에 서게 됐다.

한편 신인 선수상은 임태훈(두산), 의지 선수상은 이현곤(KIA), 재기 선수상은 정민철(한화), 모범선수상은 강민호(롯데)가 받게 되고 금광옥(현대 코치)은 코치상, 김병주 KBO 심판위원은 심판상, SK 와이번스는 프런트상, 박찬호(LA 다저스)는 특별상을 받는다. 유영준 장충고 감독은 아마 지도자상 수상자로 뽑혔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