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선수 민속장기대회 賞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에서 열린 '제10회 민속장기대회'에서 안동지역 선수들이 각 부문 상을 휩쓸었다.

이 대회 노인부와 직장부에서 고일남(64·안동 정상동) 씨와 권혁일(33·안동간고등어) 씨가 각각 우승해 상금 50만 원과 장기 아마 5단을 인증받았으며, 권영하(72·안동 태화동) 씨와 조혁해(안동 안기동) 씨가 노인부와 일반부에 출전해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혁해·권영하·권혁일·고일남 씨.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