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호 상류 지역 도선 운항 중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는 안동호 상류 지역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18일부터 안동시 도산면 분천리~의촌리 구간 도선 경북 제703호 운항을 중단했다. 이 구간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와룡면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하거나, 예안면 부포리에서 다른 도선을 이용해야 한다. 수운관리사업소는 "도선운항 중단으로 결빙된 얼음 위로 걸어다닐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문의 054)840-6562(수운관리사무소).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