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재구 임씨 종친회 청장년회 성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구 임씨 종친회 청장년회는 18일 이웃사랑 제작팀 앞으로 91만 원의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임 씨 종친회는 지난 12일 10면에 보도된 정희경(가명·19) 양의 사연을 보고 정기 총회가 열린 지난 15일 즉석에서 성금을 모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종친회는 대선을 앞두고 불우이웃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정 양에게마저 성금이 줄 것을 걱정해 40명의 회원들로부터 성금을 모았다고 했습니다. 재구 임씨 종친회 청장년회 회장인 임철(53) 변호사는 "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정 양이 가족을 부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 양에게 힘내라는 말을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