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구 영주시 복싱연맹회장
이창구(49·영주시의원) 신임 영주시 복싱연맹회장은 "영주시청 소속 복싱국가대표 선수 2명을 배출한 만큼 복싱이 스포츠 도시 영주의 금자탑이 계속 유지되도록 지역 복싱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풍기가 고향인 이 회장은 인천체대를 졸업한 뒤 지역에서 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영주시 복싱연맹 부회장, 풍기읍 체육회 부회장, 풍기축구 후원회 부회장, 풍기 라이온스클럽 이사, 소백조기축구회장,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체육계 임원으로 활동해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