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청장 박인철)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CI(이미지 통합)를 19일 확정·발표했다.
DGFEZ는 대구시 및 경북 포항, 구미, 영천, 경산시 일원 11개지구로 지정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식기반경제자유구역이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표방하기 위해 통합브랜드 CI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동북아지식기반산업의 허브(hub)'를 주제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aegu-Gyeongbuk Free Economic Zone)의 영문이니셜 DGFEZ를 감각적으로 묘사했다.
오른쪽 둥근원과 사람 아이콘은 지구촌의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지식과 정보, 산업을 공유하는 글로벌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으로서의 DGFEZ의 특성을 함축하고 있다.
슬로건은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DGFEZ의 투자가치를 나타내는 'Promise for Success'와 DGFEZ의 비전인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을 표현한 'Knowledge Creators'를 채택했다.
박인철 청장은 "11개나 되는 구역의 지구별 개발방향과 컨텐츠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지구별 CI(서브 브랜드)를 동시에 개발해 외자유치 등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