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속 좁은 아빠/김남중 글/김무연 그림/푸른숲 주니어/148쪽/9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량 아빠의 암 투병기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사춘기 아이들의 애틋한 감정들을 섬세하고도 따뜻하게 그린 아빠가 쓴 창작동화다. 날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동네 망신을 도맡아 시키는 아빠 정대면 씨, 월급을 고스란히 술값으로 날려버리는 아빠 때문에 논술 과외를 하면서 가까스로 생활을 꾸려 가는 엄마 진정란 씨, 아직은 세상을 알 나이가 아니기에 마냥 천진스런 동생 민두, 그리고 나 정현주. 어느 날, 고단한 사회생활로 술에 절어 살던 아빠가 위암에 걸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