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속 좁은 아빠/김남중 글/김무연 그림/푸른숲 주니어/148쪽/9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량 아빠의 암 투병기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사춘기 아이들의 애틋한 감정들을 섬세하고도 따뜻하게 그린 아빠가 쓴 창작동화다. 날마다 술에 취해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며 동네 망신을 도맡아 시키는 아빠 정대면 씨, 월급을 고스란히 술값으로 날려버리는 아빠 때문에 논술 과외를 하면서 가까스로 생활을 꾸려 가는 엄마 진정란 씨, 아직은 세상을 알 나이가 아니기에 마냥 천진스런 동생 민두, 그리고 나 정현주. 어느 날, 고단한 사회생활로 술에 절어 살던 아빠가 위암에 걸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각각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의원의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새해 첫 거래일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주식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은 7천79억 달러로 ...
트로트 가수 숙행과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받고 있는 유부남 A씨는 숙행도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두 사람은 지난해 별거 중 근친한 관계로 발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