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경색 조선족 박명섭 씨에 1,682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뇌경색으로 쓰러져 직장을 그만두고 몇 달째 집에서 누워 지내는 조선족 박명섭(48'본지 15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682만8천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달 8일 '변정혜'라는 이름으로 입금된 20만원은 '대구시선관위 공명이 희망나누미'라고 알려왔습니다. 부인 전창수(48) 씨는 "요즘 남편이 자꾸 기침을 하고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입원해 심장 수술을 받기로 했다"며 "한국에 와서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큰 도움을 주셔서 어떻게 감사를 갚아야할지 모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독거실 1개만 사용하고 있다는 법무부의 해명이 나왔으며, 법무부는 구치소 내부를 공개해 특혜 의혹을 반박했...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AI 사업을 총괄하는 김주선 사장이 자사주 1천주를 매...
10일 부산 해운대구 파크하얏트부산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는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되었고, 대피한 20여명 중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
미국은 이란의 아파치 헬기 격추 사건에 대한 대응 작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9일 성명에서 이란의 방공 시설과 감시 레이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