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뇌경색 조선족 박명섭 씨에 1,682만원 전달

뇌경색으로 쓰러져 직장을 그만두고 몇 달째 집에서 누워 지내는 조선족 박명섭(48'본지 15일자 8면 보도) 씨에게 1천682만8천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달 8일 '변정혜'라는 이름으로 입금된 20만원은 '대구시선관위 공명이 희망나누미'라고 알려왔습니다. 부인 전창수(48) 씨는 "요즘 남편이 자꾸 기침을 하고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입원해 심장 수술을 받기로 했다"며 "한국에 와서 곤란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큰 도움을 주셔서 어떻게 감사를 갚아야할지 모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