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트니스 센터 '짐매니아 플러스'가 2일 문을 열었다.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짐매니아 플러스는 7개 층 2천여 평 규모로 골프연습장, 사우나, 요가 및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포함해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역 최초로 VIP 전용 피트니스 공간을 마련해 개인 트레이너에게 운동법을 배울 수도 있으며 자전거를 이용한 체력관리 프로그램인 스피닝룸과 여러 가지 GX(Group Exercis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순헌 본부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운동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최고 서비스를 통해 피트니스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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